[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갈비뼈가 드러난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손담비는 15일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손담비는 갈비뼈, 치골까지 그대로 드러난 드레스핏에도 굴욕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딸을 출산한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 우아한 흰색 드레스에는 귀여운 왕관을 쓰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사랑스러운 면모를 더했다.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손담비는 육아와 일의 병행으로 살이 계속 빠지고 있다고 밝힌 바. 손담비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일과 육아를 같이 하다 보면 살이 자꾸 빠진다. 육아가 만만치 않다"고 토로해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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