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 X 프로젝트 키즈, '프로젝트멍' 티셔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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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여름 시즌을 맞아 '프로젝트멍(PROJECT MUNG)' 반팔 티셔츠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슬릭 캐주얼'의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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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엠 26SS 컬렉션에서 배우 최우식이 착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프로젝트멍' 컬렉션은 단순한 그래픽 티셔츠를 넘어 '더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책임감'을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 일상이 된 가운데, 프로젝트엠은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로 존중하고 편견 없는 사랑으로 돌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반려 문화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브랜드 설명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무더운 여름에도 흐트러짐 없는 '슬릭(Sleek)'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강화했다. 냉감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로나(Sorona) 소재와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한 쿨텐션 원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세탁 후에도 형태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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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측면에서는 반려견 모티브의 직자수 디테일과 감각적인 아트웍을 더해 위트 있는 포인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은은한 컬러 팔레트와 정교한 립 배색 디테일로 일상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프로젝트멍은 개인의 스타일을 넘어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감도 높은 디자인과 정제된 실루엣을 바탕으로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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