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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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체중 감량 수치를 직접 바로잡으며 40kg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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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89kg에서 59kg까지 감량'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기자님, 59kg 아니고 49kg입니다"라고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출산 4개월 만에 약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출산 후 4개월 차,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를 4번으로 바꿨다"며 "85kg에서 59kg까지 감량에 성공했지만, 10년간 유지했던 원래 몸무게 49kg까지는 10kg이 더 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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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빼도 빼도 끝이 없는 느낌"이라며 "49kg까지 힘내서 화이팅. 육아도 다이어트도 함께 힘내보자"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이후 약 7개월이 흐른 현재, 그는 목표 체중인 49kg에 도달하며 놀라운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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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원혁은 식사를 맛있게 즐기는 이수민의 모습에 "이렇게 잘 먹는데 살이 어떻게 빠졌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이수민은 "하루에 한 번 먹는다"고 답하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전했다.

한편 이수민은 2024년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월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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