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교수' 이현균, 오늘(17일) 비공개 결혼...비연예인 신부와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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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현균이 결혼으로 인생 2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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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균은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달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지 한 달여 만으로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구체적인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현균은 최근 다수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해왔다. 디즈니+ '삼식이 삼촌', '메이드 인 코리아',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 '선산', tvN '별들에게 물어봐', '프로보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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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는 율제병원 산부인과 교수 조준모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는 인사팀장 최재혁 역으로 현실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수사계장 김정환 역을 맡아 반전 서사까지 완성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결혼 이후에도 활동은 이어진다. 이현균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하며 티빙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도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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