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서울특별시의회 #금상 손주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차림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표정으로 상장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또래를 뛰어넘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인 IT 기술과 코딩을 접목한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자리로,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혁신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안 군은 독창적인 발상과 완성도 높은 기획력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소현과 손준호는 아들의 수상 소식에 깊은 감사와 기쁨을 드러냈다. 특히 김소현은 바쁜 공연 일정 속에서도 아들의 교육과 성장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손주안 군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그는 각종 과학 대회와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영재 아들'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에는 UN 영어 대회와 세계 청소년 올림피아드에서도 수상하며 학업과 창의력 모두에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얻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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