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청룡랭킹 1위 놓고 변우석과 대결.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투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20일 현재 선두는 변우석이다.
지난주 2위 자리에서 선두를 추격하던 변우석은 지난 주말 서서히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득표율은 30.92%로 점차 페이스를 끌어 올리며 타이틀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주말까지 선두를 유지하던 이준혁은 이제는 추격자의 입장에서 역전극을 준비하고 있다.
종료 나흘을 앞두고 역전 당한 이준혁이지만 아직 남은 시간은 충분하다. 충성도 높은 이준혁의 팬덤이 결집한다면 변우석 팬덤도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두 후보의 점유율 합계는 약 54%에 이른다. 사실상 두 후보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거기에 두 후보의 격차도 점차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이준혁의 도전이 이어지는 4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분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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