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종석이 연인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SNS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꽃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거나, 볼하트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길 양옆으로 펼쳐진 벚꽃길에서 담은 감성적인 컷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한 장의 사진이었다. 떨어진 벚꽃잎으로 만든 듯한 캐릭터 이미지가 담겼는데, 눈을 감은 모습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트위티'를 연상케 했다.
이 캐릭터는 아이유와 닮은꼴로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미지다. 실제로 아이유 역시 해당 캐릭터를 SNS 프로필로 사용할 만큼 애정을 보여왔다.
이에 이종석이 벚꽃으로 해당 캐릭터를 표현한 것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22년 12월 열애를 인정한 이후 조용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공개 열애 4년 차를 맞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꽃값 1억' 결혼식, 협찬이었다.."2년 만 이혼, 짧게 살아 정 없다"(개과천선) -
이종석, 벚꽃잎으로 그린 '♥아이유'…멘트 없어도 확실한 '럽스타' -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 사실일까…"근거 찾기 어렵다" -
'♥미국인과 재혼' 전수경 "5성급 호텔서 신혼생활, 방 6개 사이즈에 뷔페·수영장까지 이용" -
서인영, 유재석에 '명품백 강매'…"상태 A급, ♥나경은에 전화해 봐" -
백지영♥정석원 "유산 두 번에 둘이 살자 다짐…막상 낳으니 딸은 선물" -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극복기 "괴사 직전 긴급 수술…팔 못 쓸 뻔" -
이다도시 "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아...16년 번 돈으로 두子 키워"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