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포켓몬 협업 2차 굿즈 출시 라인업 확대

제공=이디야커피
Advertisement

이디야커피가 포켓몬 협업 음료와 굿즈로 인기를 이어가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Advertisement

지난 3월 26일 선보인 포켓몬 음료와 굿즈가 고객 호응을 얻는 가운데, 이달 21일 2차 굿즈를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포켓몬의 매력을 음료와 상품에 담아 고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출시를 기획했다.

Advertisement

앞서 출시된 포켓몬 음료는 총 4종으로, '피카츄 애플베리셔벗', '두르쿤 애플캐모마일티', '팽도리 블루애플에이드', '이브이 버터스카치슈페너'로 구성됐다.

각 메뉴는 캐릭터의 개성과 색감을 반영해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해당 음료 4종은 출시 2주 만에 약 15만 잔이 판매됐으며, 함께 선보인 1차 굿즈 역시 큰 관심을 받았다.

스낵 접시 3종, 인형 키링 2종, 보냉백 1종으로 구성된 굿즈는 출시 당일 오전부터 구매 수요가 몰렸고, 특히 피카츄와 데덴네 인형 키링은 첫날에만 1만 개 이상 판매됐다.

Advertisement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추가된 2차 굿즈는 '랜덤 피규어 마그넷'과 '피크닉 매트' 2종으로 평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휴대성을 고려해 기획했다.

랜덤 피규어 마그넷은 피카츄, 팽도리, 고라파덕, 파이리, 이브이, 푸린, 따라큐, 나몰빼미 등 인기 캐릭터 8종으로 구성됐으며, 피크닉 가방 형태로 휴대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야외활동 편의성을 높였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포켓몬 음료와 굿즈에 대한 고객 관심이 이어지며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실용성을 함께 갖춘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