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출신 男래퍼, 3층 옥상서 추락 "생사 위태, 재활하며 알바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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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우디 고차일드가 옥상 추락 사고 이후 느낀 심경과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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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사고로 한동안 음악을 하지 못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음악이 너무 고팠다"고 말했다.

재활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지낸 그는 "다시 목소리를 내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 시기에 릴보이의 작업 제안을 받아 복귀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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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고차일드는 과거 3층 옥상에서 추락하는 큰 사고를 겪었다. 당시 그는 "목숨에 지장이 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재활 치료를 통해 회복했으며, 이 경험을 계기로 새로운 30대를 맞아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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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디 고차일드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 얼굴을 알린 래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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