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위한 '공항 외조'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서하얀은 "공항에 마중 나온 착한이. 커피까지 준비해놓고 정말 착해. 고마워요"라며 감격했다.
바쁜 스케줄로 해외 출장을 떠난 아내 서하얀을 위해 임창정 역시 바쁜 와중에도 직접 마중을 나온 것.
서하얀은 남편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고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이후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서하얀은 만삭 때 83kg까지 쪘지만 30kg 감량에 성공, 52kg에서 54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독 영향 50%, 선수들 죄 없다" 이영표, 남아공전 '총체적 난국'에 작심 비판 -
광희, 방송활동 뜸하더니..유재석에 서운함 폭발 "나 버리고 변우석 데리고 다녀"(런닝맨) -
오영실, ♥병원장 남편 밥 안 차리는 이유 "30년 해먹였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세끼 다 먹고온다"(알토란) -
정재형도 놀란 김원훈의 달라진 위상…"비행기도 비즈니스석 타네" -
'재혼'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 편지에 오열 "처음으로 편하게 보낸 어버이날" -
이영자, 윤남노 식당서 '와인 골든벨' 울렸다..테이블당 1병씩 플렉스 "최고 매출액 찍어"[종합] -
린, 이혼 첫 고백 순간…"윤종신이 '이혼 아님 임신' 이라고" -
"월드컵 탈락했는데 이제 터지나" SBS '궁금한 이야기Y' 축구협회 제보글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축구 대참사,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손흥민 병역 뒷담화'가 '도화선'됐다
- 2."韓 저녁 식사하다 망연자실" '대가리' 박고 뛸 기회마저 없는 태극전사, 귀국 행사도 없는 '씁쓸한 엔딩'[과달라하라ON]
- 3.[오피셜] '대참사' 한국, 아시아 강호라고 하지도 말자...일본-호주 32강, '정치 싸움' 이란조차 3무 탈락, 亞 겨우 2개국 생존
- 4.아내 향한 뭉클한 KIA 세리머니, '팬 참여로 키운 역대급 상금' 주인공은 정한밀, 10년 만에 감격의 데뷔 첫승[군산CC오픈]
- 5.눈물조차 없었다, 최악으로 끝난 손흥민의 네번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