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을 위한 '공항 외조'로 눈길을 끌었다.
25일 서하얀은 "공항에 마중 나온 착한이. 커피까지 준비해놓고 정말 착해. 고마워요"라며 감격했다.
바쁜 스케줄로 해외 출장을 떠난 아내 서하얀을 위해 임창정 역시 바쁜 와중에도 직접 마중을 나온 것.
서하얀은 남편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고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이후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서하얀은 만삭 때 83kg까지 쪘지만 30kg 감량에 성공, 52kg에서 54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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