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그가 모란감자탕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푸디그에 따르면 모란감자탕은 감자탕의 본질인 푸짐함과 고객이 입맛에 맞춰 선택할 할 수 있는 메뉴 다양성을 경쟁력으로 활용한다. 모란감자탕의 대표 메뉴는 모란백감자탕이다. 일반적으로 매콤함을 앞세운 빨간 감자탕과 달리 담백함을 강조, 남녀노소 모두 편한하게 즐길 수 있다. 모란감자탕은 백감자탕 외에 모란홍감자탕, 진마라감자탕, 진짬뽕감자탕 등의 메뉴를 통해 고객의 선택 폭도 넓혔다.
모란감자탕 전 메뉴는 기본 기준 1만원 이하로 선보이며, 항아리 형태로 제공된다. 감자탕 외 메뉴로는 뼈구이가 있다. 뼈구이도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간장, 매콤, 허니갈릭 등 3가지 맛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곽한기 푸디그 대표는 "외식업 시장은 급변하고 있는 만큼 고객 입장에서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감자탕을 기획하게 됐다"며 "주 재료를 등뼈가 아닌 목뼈를 사용,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함께 메뉴 경쟁력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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