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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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 부부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달콤한 신혼 같은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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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심진화는 "사랑해"라며 남편 김원효와 포옹하며 에펠탑 앞에서 사랑을 고백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가 선물을 스윗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행복한 얼굴로 프랑스 파리에서의 여행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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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프랑스에서 아침 조깅을 하며 현지에 완전히 녹아든 '파리지앵' 모먼트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테이블 가득 시킨 음식들을 보여주며 "프랑스 친구들이 우리 음식 시킬 ??마다 놀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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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2011년 결혼했다.

그동안 계속 2세를 위해 노력을 해오던 심진화는 결국 지난해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며 "그동안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저희 아이에 대한 응원은 그만해주셔도 된다"고 전하며, 오랜 난임 끝에 임신을 포기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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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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