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상미가 개그맨 오지헌 아버지와 소개팅 후 또다른 사랑을 찾아 나섰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이상미가 출연했다.
앞서 이상미는 오지헌 아버지와 소개팅을 했던 바. 이상미는 "소개팅 이후 커피 한 잔을 마셨고 드라이브를 했다. 저녁에 식사도 했다"라며 핑크빛을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이내 "초창기에는 연락을 주셨는데 요즘엔 뜸해졌다. 오빠 같은 분"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이상미의 두 번째 소개팅남은 연 매출 500억 신발 기업 대표였다. 66세 이 남성은 20년 전 이혼한 돌싱으로 두 사람은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패널들은 "편안해 보이는데 긴장감이 전혀 없다", "남자분은 설렘이 있는데 상미 씨는 없는 것 같다"라며 온도 차가 느껴지는 데이트 분위기에 주목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간암 투병' 김정태, 몸 상태 숨긴 채 촬영 "배에 복수 가득 차..잘릴까 봐 말 못 해" -
‘86세’ 최불암, 수척해진 얼굴에 채시라 눈물...건강 이상설 속 1년만에 복귀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유명 아이돌, 女 통역사 성추행→팀 퇴출..1년도 안 돼 복귀 선언 "큰 힘 얻고 있어"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조혜련, 결혼 12년 만에 알게 된 ♥남편 속내.."8kg 빼니 마른 女 좋아했다고"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