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9일 "눈 못 뜨는 사람이랑 웃는 개, 앞으로 태어날 아가랑 사진 찍고 왔답니다. 뭔가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서 찍지 말까... 고민했는데 이렇게 기념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메이뮤 씨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임신 중인 최연수가 남편 김태현, 그리고 반려견과 만삭 화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비 부모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최연수는 최근 임신 후 19kg가 증가하며 체중 70kg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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