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선 고재완 기자] LG 트윈스의 '캡틴' 오지환이 경기 도중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교체됐다. 큰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오지환은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6회말 수비를 앞두고 신민재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LG 측은 "오지환은 오른쪽 엉덩이 근육에 불편감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루수 구본혁이 유격수로 자리를 옮겼고 오지환 대신 투입된 신민재가 2루수를 맡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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