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의 행복' 대전하나, 5일 'KIDS DAY'개최...풍성한 이벤트+3연승 직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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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어린이날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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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이날 어린이 및 가족 관람객을 위한 'KIDS DAY' 행사를 진행한다.

'KIDS DAY'를 맞아 어린이들은 W/E/S/N 구역 예매 시 티켓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나원큐 앱을 통한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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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외부에는 페이스페인팅, 슈팅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인기 모바일 게임 '무한의 계단'과 K리그 협업 부스에서는 현장에서 'K리그 이벤트 모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팬들은 게임을 즐기며 미션 수행을 통해 축구공 아이템을 획득하고, 승부차기 미니게임을 통해 각 구단 유니폼 스킨과 마스코트 펫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장 부스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유니폼 스킨 또는 마스코트 펫 쿠폰이 제공된다.

'KIDS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5월 홈경기 3연전 중 2경기 이상 방문한 어린이에게 응원 깃발과 짐색 등 선물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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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기 스낵 '칸쵸'와 협업한 'DH카드 칸쵸 에디션'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칸쵸 3개와 대전하나시티즌 DH카드 1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5000원이다. DH카드는 총 10종으로 이번 에디션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구매는 경기장 외부 E석 광장 내 별도 판매 부스에서 가능하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어린이 팬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매치볼 딜리버리, 시축 기회가 제공되며 어린이 팬들에게 그라운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하프라인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품으로 에이스 침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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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걸맞게 먹거리 구성도 강화됐다. 경기장 외부에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S석 로비에 위치한 F&B 부스 '하나플레이펍'에서는 BBQ, 해피치즈스마일, 하이네켄, 요거트월드 등 여러 브랜드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 가능한 QR 오더 서비스 도입으로 대기 없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다.

대전하나시티즌 김원택 단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홈경기를 준비했다"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펼쳐질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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