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야구 없는 월요일 무려 13명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가 4일 오후 공개한 등록 선수 현황에 따르면 롯데 한동희를 비롯한 13명이 2군으로 내려갔다.
키움이 4명으로 제일 많다.
투수 이태양 포수 김재현 외야수 이형종 임지열을 말소했다.
롯데도 3명이다. 롯데는 내야수 한동희 한태양 김민성을 제외했다.
두산 거포 내야수 양석환도 1군에서 빠졌다.
NC는 내야수 신재인과 투수 원종해를 2군으로 보냈다.
SSG 외야수 김창평도 말소됐다.
LG는 박시원 이상영 등 투수 2명을 뺐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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