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올해도 '멧 갈라'의 명물로 자리 잡은 화장실 셀피가 화제를 모았다.
모델 바비타 만다바는 5일 개인 계정에 "귀여워 보여서 올렸는데 나중에 지울 수도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스타들과 찍은 화장실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을 비롯해 배우 마고 로비, 가수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바비타 만다바 등이 함께 등장해 거울을 향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른바 '멧 갈라 화장실 셀피'는 매년 행사에서 빠지지 않는 비공식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멧 갈라'는 원칙적으로 행사장 내부에서 휴대전화 사용과 셀카 촬영, SNS 업로드가 제한돼 있지만, 예외처럼 화장실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모델 카일리 제너를 중심으로 유명 인사들이 화장실 셀카를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큰 관심을 끌었고, 이후 해당 공간은 참석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촬영 장소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제니가 지난해 올렸던 화장실 셀피 역시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이자 자선 모금 이벤트로, 각국의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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