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 "하필 얼굴에 생겨, 너무 아프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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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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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5일 "이마에 지방종이 생겨서 제거 수술 했네요ㅠㅠ 5월2일 토요일날 수술했는데 넘 아프고 넘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회복 중이네요. 하필 얼굴에 지방종이 생겨서ㅠㅠ 흉이 적게 생겨야 될 건데 ~~걱정이네요"라고 지방종 제거 수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숙의 지방종 제거 수술 전후 모습이 담겼다. 눈썹 위 볼록했던 지방종은 무사히 제거됐고, 정숙은 조금씩 회복 중인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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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의 갑작스러운 수술 소식에 팬들은 "회복 잘 해서 맛있는 거 먹어요", "드디어 했네요. 고생하셨어요", "하필 얼굴에 생기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숙을 걱정했다.

한편,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정숙은 자기소개를 통해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 50억대 자산을 보유 중이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나는 솔로' 출연으로 인기를 모은 정숙은 방송 이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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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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