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논스톱' PD "명퇴 후 수입 月 1천만 원"...유재석도 감탄한 '은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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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민식 전 PD가 은퇴 후에도 월 1천만 원을 받는 연금 설계 비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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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퇴직 후 월 천 버는 연금술사(?) 前 M 본부 김민식 PD. 목돈이 들어오면 30년 후의 자신이 '나 주라~' 한다고? 은퇴 후에도 월급처럼 돈 꽂히는(?) 방법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김민식에 대해 "은퇴 후 한 달에 월 천을 찍는다"며 "한 달에 월 1천만 원이 들어오게 은퇴 설계를 미리 해놓은 거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민식은 "나는 연금술사다. 연금 받아서 술 사는 사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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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은 월 1천만 원 수령을 위한 은퇴 준비 꿀팁과 당장 실행 가능한 퇴직 연금 세팅 방법 등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목돈이나 보너스가 들어오면 30년 후의 김민식이 나타나서 '그 돈 나 주라. 넌 다음 달에도 월급 나오잖아'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돈 버는 비결을 간단하게 알려드리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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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식은 1996년 MBC 공채 PD로 입사해 시트콤 '뉴 논스톱',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을 연출했으며, 2020년 명예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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