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연이 면허 취소가 된 사연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연이 출연했다.
이연은 맛집에서 배를 채운 후, 버스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 평소 운전을 안 하고 대중 교통을 이용한다고. 이연 매니저는 "면허가 있었는데 갱신하는 걸 까먹어서 면허가 취소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연은 "잘못해서 그런 게 아니라 면허 갱신하는 걸 몰랐다. 아무도 저에게 알려주지 않았고 멍청 비용이 발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운전 장면은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이연은 "다 CG"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연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함께 호흡 중인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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