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회 위기 넘긴 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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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로 등판한 박준현이 1회 위기를 맞자 노병오 투수코치가 나가 격려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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