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만 득녀’ 이진아, 아기띠 매고 건반 연습 ‘깜짝’ 근황 “어머니가 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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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진아가 엄마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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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재페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23일에 수변무대에서 만나요. 신난다. 그렇게 어머니가 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진아는 딸아이를 품에 안은 채 전자 피아노 앞에 앉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건반을 치는 이진아의 품에 딸이 편안하게 안겨 있다. 아기띠를 착용한 채 키보드 연습에 매진, 육아와 음악 활동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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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는 2019년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2025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당시 이진아는 직접 출산 소식을 전하며 딸 루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진아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독특한 음색과 피아노 연주, 재즈 기반의 음악 색깔로 사랑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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