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
21일 빽가는 자신의 SNS에 "우리 엄마 하늘나라로 가신지 1년 되는 날"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빽가는 어머니가 잠든 납골당을 찾은 모습. 빽가는 어머니가 병상 위에 누워있던 모습도 공개, "아파도 너무 예뻤던 우리 차여사"라며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 탓인지 얼굴이 다소 붉어진 모습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빽가는 "우리 차여사 보물 1호 백성현"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짙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빽가 어머니 차희정 씨는 지난해 5월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빽가와 예능에 동반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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