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부러질 듯 가녀린 팔목..30kg 감량 후 '뼈말라'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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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대성공한 근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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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이수현과 친오빠 이찬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천막 기둥을 잡고 서 있는 이수현의 가녀린 팔목과 한층 여리여리해진 체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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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약 3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악뮤는 지난달 7일 네 번째 정규앨범 '개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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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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