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이 2번 전진 배치됐다.
KIA는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
KIA는 박재현(좌익수)-아데를린(1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박민(유격수)-김규성(2루수)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황동하.
1군 엔트리 변경은 없다.
KIA는 6연승 뒤 지난 주말 3연전 LG에 싹쓸이를 당하며 기세가 꺾였다.
하지만 2일 경기 롯데를 상대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3-0에서 3-4 역전을 당했지만 5대4 짜릿한 재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 누나는 가격표 안 봐" 백현도 놀란 차가원..명품 쇼핑하다 '카드값 36억 미납' -
임지연, 48kg '뼈말라'의 수영복 자태..쇄골뼈에 물 고이겠어 -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메시지 공개" 'PD수첩' 주장 전면반박 "진짜 안 참는다"[종합] -
차가원 측 "이승기 100억 전세논란 착각한 듯, 허위사실 수정 기회 줄것" -
'손민수♥' 임라라, 심정지 위기 겪었다..산후 출혈로 기절 "40분간 가슴 압박"(슈돌) -
BTS 진, 한남동 투표소서 소중한 ‘한 표’..팬들에게도 손인사 -
'10kg 감량' 씬님, 마운자로 맞고 반쪽 됐지만 "가슴이 껍질 밖에 안 남아" -
BTS 진부터 생애 첫 투표 코르티스까지..스타들, 소중한 한 표로 투표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