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연승 도전! 롯데전 라인업 떴다 → 박재현-아데를린 테이블세터 [광주 현장]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4회초 아데를린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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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IA 타이거즈 아데를린이 2번 전진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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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격돌한다.

KIA는 박재현(좌익수)-아데를린(1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박민(유격수)-김규성(2루수)으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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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황동하.

1군 엔트리 변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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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6연승 뒤 지난 주말 3연전 LG에 싹쓸이를 당하며 기세가 꺾였다.

하지만 2일 경기 롯데를 상대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3-0에서 3-4 역전을 당했지만 5대4 짜릿한 재역전승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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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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