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권은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권은비는 4일 자신의 SNS에 "2"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발리로 여름 휴가를 떠나 해변과 리조트를 배경으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끈 비키니를 입은 채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밝은 미소와 군살 없는 탄탄한 라인이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에게도 시원한 여름 무드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여름 그 자체다", "발리 여신 강림", "건강미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받은 후 24억 건물주가 됐으며, 성수동 카페를 개업해 운영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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