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한화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한화 오재원 기습 번트 타구를 직접 처리한 두산 박치국이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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