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36kg 빼고 리프팅 시술까지.."눈이 올라가" 효과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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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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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눈이 올라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피부과를 방문한 뒤 거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시술 직후 촬영한 듯 자연스럽게 정돈된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안한 차림에도 한층 선명해진 눈매가 돋보이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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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다예는 "두피 리프팅 레이저 처음 받아봤는데 효과 대박"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눈가를 클로즈업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눈이 선명해짐"이라고 적어 시술 후 변화를 직접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확실히 눈매가 또렷해진 것 같다", "원래도 예뻤는데 더 어려 보인다", "육아로 바쁠 텐데 관리도 열심히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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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던 김다예는 최근 54kg까지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목표 체중에 가까워진 근황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 박수홍과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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