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를 제작하고, 충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활동을 진행했다.
6월 5일 공개되는 영상에는김선태가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의 역사,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영상에서는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 몰 '버들장터'에서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창립 10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함께 소개된다. 특히 친구 추천 후 추천받은 친구의 실 결제 금액에 따라 경품을 제공하는 '인맥왕 이벤트' 경품으로는 LG 스탠바이미, 다이슨 에어랩, 마샬 스피커 등 다양한 인기 제품이 마련됐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5월 29일 충주시노인복지관과 충주시 푸드마켓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립 100주년은 지난 100년간 유한양행을 사랑해 주신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온 뜻깊은 역사"라며 "이번 김선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그리고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들과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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