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이동휘가 만든 옷 '착붙'···180cm 기럭지로 뽐낸 아웃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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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배우 이동휘가 제작한 의상을 입고 남다른 모델핏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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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동휘가 만든 옷"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검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여기에 이동휘가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재킷을 걸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 재킷을 입은 홍진경은 긴 팔다리와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심하게 재킷을 걸치는 동작만으로도 모델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늘색 재킷을 매치한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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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80cm에 가까운 큰 키와 군살 없는 몸매가 의상과 어우러지며 "역시 홍진경", "옷보다 사람이 더 눈에 들어온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홍진경은 사진과 함께 이동휘의 의상 브랜드를 응원하며 남다른 친분도 드러냈다. 팬들은 "모델이 따로 없다", "이동휘 옷이 아니라 홍진경 화보다", "핏이 너무 좋다", "연예계 대표 모델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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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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