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5-30 19:37


삼성과 한화가 팽팽한 투수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 선발 김혁민은 5회까지 1안타 9탈삼진을 기록하는 호투를 펼쳤습니다. 묵직한 직구와 아래로 떨어지는 변화구가 잘 통하고 있습니다. 3회, 삼성 김상수에게 맞은 중전안타가 유일한 안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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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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