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먹으로 벽까지 칠 정도로 아쉬운 순간이었다.
반대로 KIA는 9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박기남의 희생플라이 때 3루에 있던 안치홍이 홈에 먼저 파고들며 2-1로 역전을 했고, 이는 결승점이 됐다. 4연승을 목전에 두고 실패한 김 감독은 "오늘은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며 "여러 팀이 순위 싸움을 하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준비를 잘해서 다음주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