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7-17 18:20


LG의 선두 타자로 '작은' 이병규(7번)가 나갑니다. 최근 이대형이 1번을 주로 맡아왔는데 타격감이 둘쭉날쭉해서 작은 변화를 준겁니다. 이대형은 9번에 배치됐습니다. 정성훈이 허리 부상으로 빠진 4번은 박용택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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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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