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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인기 배트걸이었던 신소정(21)의 일상사진이 포착됐다.
특히 티셔츠에 청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귀여운 얼굴로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올 시즌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배트걸이었던 신소정은 지난 4일 '힘들어서 못하겠다'며 그만둬 많은 야구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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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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