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이저리거 중 개막전 선발 투수를 해본 선수는 3명이었다. 노모(은퇴), 마쓰자카, 구로다다.
다르빗슈는 올해가 메이저리그 2년차. 지난 첫 해 16승을 거뒀다. 시즌 초반 루이스, 홀랜드, 해리슨에 이어 4선발로 시작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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