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MVP 버스터 포지가 연봉조정을 피해 재계약에 합의했다.
생애 첫 올스타로 선정됐고, 팀 동료 멜키 카브레라(3할4푼6리)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타격왕 경쟁에서 물러나 내셔널리그 타격왕까지 차지했다. 팀 우승을 이끈 최고의 활약이었다. 시즌 뒤에는 내셔널리그 MVP까지 수상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