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이 마지막 남은 연봉 협상 대상자 '빅3'와의 계약을 완료하고 홀가분하게 전지훈련을 떠났다.
윤성환은 지난해 선발로 출전해 9승6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다.
안지만은 56경기에 등판해 1승2패, 28홀드, 평균자책점 1.71을 남겼다.
삼성은 2월 6일 2차 전훈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013년 시즌 준비를 최종 점검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