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퍼시픽리그 라쿠텐에서 밸런타인 데이에 가장 많은 초콜릿 선물을 받은 선수는 누굴까.
2위는 포수 시마로 70개, 3위는 외야수 뎃페이로 65개였다. 호시노 라쿠텐 감독도 여성팬으로부터 초코릿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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