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2라운드에서 한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크다. 쿠바는 본선 1라운드에선 A조로 일본, 중국, 브라질과 맞붙는다.
이 신문은 젊은 선수 발탁이 눈에 띈다고 했다. 쿠바 자국리그에서 신성으로 통하는 20세의 2루수 앤디 이바네스가 가장 주목을 받았다. 23세의 에리스벨 아루에바루에나는 환상적인 수비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쿠바는 3월 3일 브라질과 첫 경기를 갖는다. 쿠바는 15일 대만으로 이동한다. 대만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고 25일 본선 1라운드가 벌어지는 후쿠오카로 간다.
한국 대표팀은 이미 쿠바 정보 수집에 들어간 상황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