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올해 연봉조정위원회가 열리지 않게 됐다.
지난해까지 연봉조정위원회의 심판 결과를 보면 구단이 선수에 291-214로 앞서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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