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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3일 일본 오키나와현 전지훈련 캠프지인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어린이 야구교실을 개최했다.
삼성 구단은 스프링캠프로 애용하는 오키나와 지역과의 친선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전훈캠프 야구교실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야구교실을 마친 후 삼성 구단은 이날 참가한 초·중학교 10개 팀에 연식 야구공 한상자씩(총 65만엔 상당)을 선물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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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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