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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가 시범경기 복귀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6회 수비때 데니스 필립스로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3할5푼7리로 떨어졌다. 신시내티는 2대6으로 패했다. 다르빗슈는 5이닝 동안 안타 3개를 맞고 2실점하는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다르빗슈는 1회와 5회 조이 보토와 토드 프래지어에게 각각 솔로홈런을 맞고 2실점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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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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