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노리치카(31)는 메이저리그 밀워키의 1번 타자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시즌 주전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타율 2할8푼8리, 10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그의 2013시즌 출발이 산뜻했다. 개막전에서 시즌 1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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