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트레인' 추신수(신시내티)의 방망이가 매섭게 돌아가고 있다.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5일(이하 한국시각) LA 에인절스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고, 6일 워싱턴전에서 시즌 2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5-0으로 앞선 4회말 공격에서 중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7회말 현재, 신시내티가 8대0으로 크게 앞서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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