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제이비가 인플루언서 이채은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제이비와 이채은이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양측이 각각 공개한 사진 속 배경과 소품의 유사성을 근거로 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같은 고궁을 배경으로 비슷한 구도에서 촬영된 사진이 시차를 두고 게시된 점이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동일한 디자인의 안경과 모자 등 이른바 '커플 아이템'으로 보이는 착장이 포착됐고, 비슷한 시기에 업로드된 식당 및 식기 사진까지 겹치면서 열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앞서 제이비는 2023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던 당시 사생활 관련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그가 비연예인 여성에게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었다.
한편 제이비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모브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활동 방향을 모색 중이다. 이채은은 SNS 팔로워 7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