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는 5월과 6월에 양키스타디움에서 축구매치가 벌어진다고 9일(한국시각) 발표했다.
5월 25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첼시전이 열리고, 6월 11일에는 스페인과 아일랜드대표팀이 평가전을 갖는다. 양키스타디움에서는 지난해 첼시-파리생제르맹(프랑스), 레알 마드리드-AC밀란전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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