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시즌 8경기만에 팀 첫 홈런을 기록했다.
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7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한 김경언이 1-8로 뒤지고 있던 7회초 삼성 사이드암스로 심창민으로부터 우월 솔로홈런을 빼앗았다. 김경언은 볼카운트 2B1S에서 4구째 몸쪽 127㎞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한화는 전날까지 9개팀중 유일하게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었다.
대구=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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