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너무 깊은 V라인’ 밀착 초미니 ‘아찔’

기사입력 2013-04-11 16:00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초미니 밀착 원피스에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섹시함을 과시했다.

공서영은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비'에 출연해 2013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및 경기결과 소식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서 공서영은 초록색 계열의 초미니 밀착드레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고스란히 노출하며 아찔한 볼륨 몸매를 뽐냈다.

또 그녀는 뒤로 돌아 모니터를 보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 때문에 굴곡진 뒤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구 소식에 집중인 안 된다", "공서영 때문에 베이스볼 워너비만 본다", "의상이 갈수록 파격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은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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