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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유니폼을 입고 부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손민한이 2군 경기에 등판했다.
신고선수로 계약한 손민한은 6월1일 정식등록을 할 수 있다. NC 김경문 감독은 "제구력이 좋은 투수인데, 최고시속이 저만큼 나왔다면 페이스가 좋다는 증거"라고 흡족해 했다.
NC는 좌완 이승호가 2군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손민한의 부활 청신호에 위안을 삼고 있다. 마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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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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